제품 기획 · 해외 소싱 · 판매 운영

사업을 이커머스로
넓히고 싶다면,
팀을 꾸리지 말고
저를 부르세요.

고객은 이미 있습니다. 그 고객에게 팔 제품을 고르고, 남는 원가로 들여와, 팔리게 운영하는 것까지 — 처음부터 끝까지 한 사람이 봅니다.

사업 이야기 들려주기 →

① 누구를 돕나

고객은 있는데,
팔 제품이 없으신가요?

매장도, 회원도, 거래처도 있습니다. 막히는 곳은 늘 같습니다.

  • 뭘 팔지우리 고객에게 팔릴 제품이 무엇인지
  • 얼마에 들일지팔았을 때 남는 원가가 얼마인지
  • 누가 굴릴지재고·배송·반품을 누가 챙길지

그래서 보통 사람부터 뽑습니다. 그런데 뽑는다고 처음 하는 일이 잘 되지는 않습니다.

② 무엇을 하나

세 가지를
한 사람이 봅니다.

01

제품 기획

지금 고객에게 팔릴 제품을 고릅니다. 무엇을 팔지부터 같이 정합니다.

02

해외 소싱

팔았을 때 남는 원가로 들여옵니다. 공장 선택부터 단가, 박스 수량까지 설계합니다.

03

판매 운영

재고부터 배송, 반품까지 챙깁니다. 팔고 난 뒤가 굴러가야 사업이 됩니다.

따로 맡기면 끊깁니다. 한 사람이 봐야 이어집니다.

③ 어떻게 일하나

소싱은 견적이 아니라
설계입니다.

견적은 단가를 알려 줍니다.
그런데 어느 공장에서, 얼마에, 한 박스에 몇 개씩 들여오느냐가 그 뒤의 물류비·보관비·반품 비용을 정합니다.

앞에서 정한 것이
뒤의 돈을 정합니다.

지금 하시는 사업을
들려주세요.

어떤 제품을 팔면 좋을지부터 같이 보겠습니다. 영업일 기준 이틀 안에 연락드립니다.